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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신청후기 올해 한해 봉사의. 기쁨 오늘. 듬뿍 받앗다.
2014-12-01 22:26:29
행복한자원봉사센터 <> 조회수 642
112.155.21.26

 올해 한해 봉사의. 기쁨 오늘. 듬뿍 받앗다.

희망원소원들어주기. 첨 갓을때. 태숙씨 고향에서. 어머님 소식을 듣고. 담에 같이 꼭오자는 말을. 하고 헤어졌는데

그말을 오늘 소장님과 그약속을 지켜드렷다 뭔가 빠진것 같은느낌을 소장님과 가지고있다
두모녀 30년만에 상봉 가슴찡. 태숙씨. 어머님 또렷이 기억 하시고. 보시자 마자. 엄마. 그소리. 우린. 눈물 핑 돌앗다.

두모녀. 손잡고. 방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헤어졋어. 차에온 태숙씨. 한테서 우린 숙제. 풀고 맘흐뭇함 느끼기도 전에 .태숙씨한테. 너무나. 좋은말을 들엇다. 고맙습니다. 감사 합니다.

상상도 못한 말을. 들은 우린. 눈물이 핑돌앗다.

정말 가슴벅찬 말을. 어디서 듣을수 있을까. 이말을. 우린 많이 듣고 쓰는말이지만. 태숙씨한테 듣은 이말. 색다르고 남달랏다. 정말 올한해. 보람찬 일을 한것같으. 넘 행복 하게 2014년. 마무리. 되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