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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후기 (봉사후기)2016년7월15일 DTC섬유박물관에서의 자원봉사
2017-01-12 13:38:46
행복한자원봉사센터 <> 조회수 787
39.112.125.137
7월 15일(금요일) 오전에 10시40분부터 집결장소였던
봉무동인 이시아폴리스 쪽에 위치하고 있는
DTC섬유박물관에 모여서 자원봉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상록주간보호센타의 박명흠 사회복지사 선생님의 인솔아래 행복자원봉사센타에서는 지정희 선생님, 최경완 선생님, 김태자 선생님, 도금송 선생님....이렇게 4분의 선생님들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섬유박물관은 지하2층, 지상4층의 건물로 되어 있으며,
작년 5월에 개관을 하였습니다.
1층은 로비이고, 2층 패션관은 바나나, 커피, 와인, 파인애플 등 음식을 이용해 섬유소재가 나와서 의상으로 만든 작품들과, 여러 의상디자이너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고, 3층 산업관은 섬유회사들의 역사와 생산되는 원단 및 판매되고 있는 옷들과 섬유소재, 더 나아가 탄소소재는 자전거나 자동차의 부품이 되더군요.
섬유기계의 발전과정과 제조공정을 알아볼 수 있게 전시되어 있었으며,
4층은 미래관이지만 시간관계상 3층까지만 둘러 보았습니다.
점심은 조금 걸어서 이동을 하였는데 롯데아울렛 건물 3층
식당가에 「프리가」에서 뷔페를 맛있게 먹고
차로 20분거리인 팔공산 자락에 위치한 오후 2시쯤에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2003년 2월 18일..잊을 수 없는 너무나 아픈 기억이 되어버린
대구 중앙로역에서 지하철 화재참사가 있었는데
참사가 있었던 해에 개관을 하였다고 하더군요.
2층엔 그 당시 상황을 재연한 영상을 본 후,
그 당시 참사 열차량을 볼 수 가 있고(여기까지 관람),
참고로 그 외 개인적으로는 지하철 내에서 화재가 일어났을 경우 대피요령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지진이 일어났을 경우 지진6일 때
실내에서 대피요령과 실외에서 대피요령을 체험하였고,
소화기 체험을 한 후 야외에서 간식타임을 갖고
자원봉사일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 외 산악에서 비가 많이 내렸을 경우 대피요령과
산불이 일어났을 경우 대피요령, 또 높은 건물에서 화재가
났을 경우 실내에 비상사태를 대비해 완강기로 대피할 수 있는 체험, 심폐소생술 하는 방법을 체험할 수 있으며,
미리 예약을 해야 체험을 할 수 있으니
시간되시는 분들은 기회되면 꼭 체험 해 보세요.


다음 달 상록주간보호센타 자원봉사 일정을
기약하며 인사를 나눴습니다.



 

(DTC섬유박물관 1층 로비에서
지정희 선생님, 최경완 선생님, 김태자 선생님, 도금송 선생님)

(프리가뷔페에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에서...
도금송 선생님, 최경완 선생님, 지정희 선생님)



*좋은 시간을 갖게 해 준 상록주간보호센타와
함께 자원봉사를 참여 해 주신 선생님들께 넘 감사드리며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또 너무나 밝고 소중한 장애아동들도 만나게 되서 넘 반가웠고 다음 달에 또 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