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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후기 2015.04.18 수성구장애청소년 자립지원센터 그림및 사진전 이월드체험
2015-04-22 23:12:39
행복한자원봉사센터 <> 조회수 986
112.155.21.26
눈이 시리도록 푸른 초록의 동산위에
장애인이라 불리우는 아이들이 있다.
아이들과 초록의 경계가 선명하여 슬프다.
아이들은 봄의 초록이 되지 못하고 머뭇거린다
삶의 경계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얼마나
있으랴?
일생 초록의 주변을 서성거리는 자신의
한계로 눈물을 흘려야 할지도 모른다.
아이들에게 넘어설 수 없는 삶의 경계는
때로는 암울한 늪이 되고 가파른 절벽이
되곤 한다.
하얀 나비,노란 나비,빨간 꽃,파란 꽃들이
그 경계를 넘어와 너울 거리며 춤을 춘다.



              *사람이 곧 하늘이다*
경계를 허물기위한 우리 모두의 노력...
배려와관심,나눔과 사랑..
울타리
엄마가 있으면 두렵지 않다.엄마만 있으면
그 어떤 어려움에서도 난 희망을 찾을 수 있다.
엄마는 나의 울타리이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라는 말은 못했지만 어제도 오늘도 난
엄마가 고마우며 감사하고 사랑한다
희망이 함께 하는 곳.
나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세상의 무관심,배고픔을 견디지 못하고
서서히 중증장애인이 되어간다...
태어나자마자 세상 밖으로 내던져저 발을
딛지 못하는 영혼은 세상을 떠돌며
나의 일그러짐은 어디서 왔는가?
왜? 흉측한 모습으로 세상에 왔는가?
무엇을 위해 살아가야 하는가??
라는 외침 앞에서~~~
배우는 사람은 줄어들고 가르치려는
사람은 많아지는 시대~
이야기를 들을 사람보단  할 사람들로 가득
찬 시대적 문제를 표현 해 놓은
떠도는 대화..
함께라서 행복한 친구들~~
 
떠도는 대화를 직면하고 선 두 소녀~~♡♡♡
자!
지금 부터 신나게 이랜드 속으로
고~~
2조 11명.
가장 먼저 물배를 타기위해 서둘렀습니다~^^
세상에,대구시민들 이랜드로 집결한듯 합니다
놀이동산은 붐벼야 재 맛이죠.ㅎ
가장먼저 이쁜이 네명이 탑승을!
5인조인데 민아가 빠져서 아쉽지만~~^^♡
참 이뿌죠~~
탑승이 바빠 민정이를 놓쳐버렸어요.힝~
자 슬슬 출발 해 볼까요.
애들의 우격다짐으로 아마 가장 많은
놀이기구를 탄 날이었습니다
 
멋지네요.ㅎ
지금부터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맘껏
훨~~훨~~~
날아봅니다.^^
영준이는 무서워 싫어하더만 한참을
탐색 하더니 슬쩍 들어옵니다~~하하하하
이쁘고 멋쟁이 2조 홧팅~~♥♥♥
 
무섭다고 함께 타자던 동민이.
무게로 인해  어쩔수없이~~
뒤에서 지켜 주꾸마.
홧팅! 동민
저기 저 속에 2조 특공대 몇명이 투입되었
습니다~~
 
2015대구 경북 제7차 세계물포럼 성공기원
특별전을 관람 후 물배와 하늘을 나는 비행기로 설레이는 기분을 달래준후 맛난 돈까스로
허기진 배를 채우고  2조 만장일치로 귀신의집
으로 고고씽~~~
푸하하하 통과한 친구 ..
둘이나 됩니다~~훗^^
바이킹은 도저히 무서워 타지를 못했네요.ㅎ
알라딘에 끌려 들어갔다고 빙빙돌고 울 애들은
놓쳐버리고 나오는 길을 찾지못해 초딩들
뒤따라 겨우 나왔거든요~~잉잉
감기에,장염,두드러기까지~~
제가 웃는게 웃는것이 아니지요~~~
그래도 오늘 딸하나 얻었으니
넘~넘~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