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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후기 2015. 4.16~17 1박2일 자유재활원 장사도 후기 (정순옥)
2015-04-20 09:48:16
행복한자원봉사센터 <> 조회수 806
112.155.21.26

생 첫. 섬여행.   설레임. 가득 가지고.  팔공산자유재활원 도착.  넘 환하게. 웃는.  회원분들.    한분한분 인사을 나누고.  장사도로 향해. 생생달려가면서. 오손도손. 이야기 나누면서.   배타기전에.  점심식사.  넘 지송 하지만. 맛 너무없는 해물 된장.     회윈분들한테 지송할정도 맛없는 식사후.  배타고. 바다위을. 달리면서.   모두가. 갈매기. 먹이준다고. 정신 없이.  주다보니. 장사도 도착.       여기저기 두시간동안. 섬하나 둘려 볼려니. 바쁜 발걸음 하면서.   이쁜사진 듬뿍 담고.      다시. 배타려. 내려왓어.  아니.  그곳에. 봉사후원금. 모으시는. 노래 봉사하시는분들. 보니. 우리 회원분중. 노래 춤 좋아하는 혜진씨  그자리에서 춤추고.  한바탕. 즐겁게 놀다보니.  우리 태워줄 배가 도착.  아쉬움 뒤로. 하고.  배올라타고.  이젠 숙소 거제자연휴양림 향해.  싱싱 달리다.  어머. 이런일이.  그만 길을 잘 가르쳐준 네비덕분에. 그만 자동차가. 진흙탕길에.  차빠져. 휭휭. 발아도. 안빠지고 어쩌.  ㅎㅎ. 옆에 있던 포크레인. 우릴 도와주시는 기사분. 덕분.  우리. 빠져. 나올수 있으네요.   그분께 감사 함 전하고. 숙소 도착.      엄마맘으로.  맛난고기. 해오신 우리 소장님덕분에 저녁을 맛나게먹고. 아침수제비   먹고.  또달려 몽돌.  바람언덕을.   회원분들과. 손에손잡고.  즐거운 마음으로.   바다 바람 가슴에 듬뿍 담고.  일박이일. 마치고. 돌아오는데. 뭔가 아쉬움.   너무 짧은.   섬여행. 회원분들과. 정말 추억과.  즐거움 가득  가슴에 담고. 왓습니다.   행복한 봉사분들. 일박이일.   한번씩.   해보세요. 정말. 정말 또다른.  사랑. 싹 터요.